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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사가 말하는 설암 위험 신호 5가지ㅣ메디컬 인사이트[143회]

2026-07-06
출연자: 박준용 (건국대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)

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‘설암의 증상과 치료법’

▶ 혀에 상처가 생기면
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순한 구내염으로 생각하기 쉽지만,

3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거나
혀의 근육이 딱딱해지면
단순 염증이 아닌 설암을 의심해 봐야한다.

설암은 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
구강암 중 가장 흔한 암인데,
흡연과 음주,
장기간 지속된 구강 자극 등이
주요 위험요인으로 꼽힌다.

조기에 발견하면
종양을 제거하고 항암, 방사선 치료로
재발을 줄일 수 있지만,
방치할 경우 혀를 절제하고
팔과 다리, 대퇴부 조직을 떼어 혀의 모양을 만들어 주는
재건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는데..

우리 몸에 생기는 암 중 스스로 확인이 가능한
설암의 자가진단법과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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